» 2 more translations needed…

I have not been able to find translations for these two diaries ANYWHERE

I checked all the places that typically have them and none of them do, so would one of my lovely followers be amazing and translate these for me? I would of course give credit when putting them on the Seventeen Diaries blog. Thank you so much to whoever does this <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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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s Diary - 승철] 2013/06/04 ‘게릴라방송’

오늘 오랜만에 세븐틴TV를 했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애들도 그렇고 나도 초반에는 조금 어색했다. 그래서 시작한 축구!!

긴장풀 때는 축구가 체고시다!!

나도 애들도 카메라 있는것도 잊고 또 축구부로 빙의…(축구 IS MY LIFE ㅋㅋ)

오늘 일기도 축구얘기가 반이라 트레이너선생님께서 나중엔 ‘세븐틴이라 쓰고 축구부’라 읽겠다며 혼내셨다.

그래도 좋은걸 어째 ㅋㅋ

참!! 트위터로 시청해주시는분들이랑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말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였다.

마음 같아서는 다 해드리고 싶었는데 답 못해드린 분들 죄송죄송 ㅠㅠㅠ

빨리 시즌3가 시작해서 더 많은 분들을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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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7’s Diary - 승철&지훈] 2013/06/08 ‘유심카드 발굴작업’

- 승철’s Diary-

핸드폰 액정이 깨졌다ㅠㅠ

전화기가 되지 않는 것을 보고 연습을 열심히 하라며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공기계를 주셨다.

신나서 그 자리에서 유심을 바꿔 넣으려다가 쓰레기통으로 유심을 다이빙 시켰다.

유심을 찾는 겸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유심을 겨우 찾았으나………………… 공기계에 맞지 않았다TT


- 지훈’s Diary-

연습실 앞 복도.

승철이 형이 울상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뭐하는지 보았더니 유심카드 발굴 작업이라고 했다.

순간적으로 폰을 들고 셔터를 눌렀다.

음… 난 역쉬 세븐틴의 영상팀이다! 근데.. 포토샾은… 어려워TT 설탕 선생님께 배워야하나?! 

** 승철군 보호차원으로 지훈군의 제보사진은 고이접어… 버ㄹ……려고 하다가 살포시 보관은 해두었습니다. 대체사진이 나감을 양해부탁드립니다.

wait what stuff do you do???
Anonymous

I do quite a bit

I might be doing a few more things but that’s all I can think of right now.

It’s a lot of work but I’m hoping that my fam17y appreciates it! As long as they keep appreciating it, I’ll keep doing it 6.^

REBLOG | Posted 20 hours ago With 1 note
tags: #ask #anon
y do u do all this stuff
Anonymous

You mean the stuff I do for the Seventeen fandom? I don’t know… It makes me feel like I’m helping people out, which makes me feel good. So I guess that’s why. I really do hope I’m helping out my fellow sm17es with the stuff I do 6.^

REBLOG | Posted 20 hours ago With 2 notes
tags: #ask #anon

Hello! I’m just dropping by to let you know that I am once again updating the blog 17diary, which will have a complete list of all the diaries written by Seventeen!

I’m working hard to have all of the diaries uploaded so that the diaries are easy to fins for all smiles.

Please check out the blog if you wish! But do remember, it is still under construction

seungcheol’s words to prospective trainees

camera-seventeen:

pd does not approve of seungcheol’s attempts at aegyo

» Translate Please?

Hello, I need two things (Both Seventeen Diaries) translated. (The entire thing. Not just a brief summary, please!)

The first is:

'보너스! ‘미어캣(웹 PD)님의 일기'

한 줄 요약 : 지친다. 덥다. 죽겠다. 배고프다. 그래도 귀엽다. 나는 달린다!


MT를 앞둔 세븐틴 아이들. 출발전부터 흥분해 들떠있는 아이들과 겨우 오프닝 촬영을 마쳤다.

(마음은 이미 대성리 계곡물속..) 오늘 세븐틴은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한다. 카메라를 들고, 십대 아이들 (그것도 십대 초반부터 후반의 혈기왕성하다 못해 넘쳐흐르는 십여명의 아이들)을 챙기며 한시간여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지친다.


카드없어요! 얼마에요? 제꺼도 내주세요. 담당 매니저 고개는 이리저리. 한 명씩만 말해도 수십명의 아이들을 카메라야 담아야 하는 나도 이리저리…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촬영장비를 세팅했다. 이미 아이들은 잔디밭을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매일 반복되던 연습에서 벗어난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된 것 같……지만 카메라를 벗어나지 마!!!!

공은 뻥뻥 차대고, 승철이는 날아다닌다. 카메라도 날아다녀야 하는데 나는 이미 죽겠다.

(이날은 올해 들어 최고온도를 기록..헉헉 덥다)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십대 남자아이들의 식욕은 엄청나다. 고기 넉넉할까? 우리도 먹을 수 있을까? 형! 같이 드세요 라고 잡아끌던 녀석들이 고기가 다 구워지자 어느새 미친듯이 고기에 빠져든다.

형도………고기 좋아해…………배고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캠프파이어를 하며 속마음을 얘기하던 아이들의 눈시울이 붉어진다. 어느새 카메라의 존재를 잊은 아이들.. 딱 내 동생뻘인 이 아이들은 자신들의 꿈을 위해 가족과 친구라는 울타리를 떠나 이곳에서 자신만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거겠지… 너무 가까이 있어 얘기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얘기하며, 조용히 눈물을 훔친다. 하루종일 날 괴롭히던 아이들이 새삼 귀엽게 느껴졌다.


아이들은 끝나서 아쉽단다. 또 갔음 좋겠단다.

형…2KG 빠졌다. 이제부터 시작인 편집과의 전쟁은 그래…..너네들은 몰라도 된다.

다만 또 오자는 얘기는…………… 가슴속에 묻어놓지 않으련?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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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e second is:

지난 1월에 미국 집에 다녀 왔습니다. 미국 다녀온지 거의 9개월은 된 거 같아요. 시험 보러 다녀왔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가족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착해서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를 다녀왔어요. 변한 게 없이 그대로더라구요. 친구들도 저를 가루쳐주셨던 선생님도, 모든게 너무 반가웠어요. 여기저기 학교를 다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알아보더라구요? 그게 참 신기했어요. 어떻게 날 알아보지? 하고 한참을 신기해했어요.
제가 친구를 만나러 지하철을 타고 갈려고 했어요. 정거장에 내려서 길을 찾아 가는데 잘못 찾겠더라구요.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길을 까먹었나봐요. 15분 걸리는 거리를 거히 1시간 동안 해매다가 겨우 친구를 불러서 같이 갔었다니까요.
저는 그 동안 잘 못 먹었던 ‘IN N OUT’ 도 많이 먹었고요. 지인들도 만나서 (지인이라는 단어 오늘 배웠어요) 즐거웠고 이런저런 추억도 많이 만들고 돌아온 것 같아요.
또 다음엔 친구들, 동생들 다 데리고 같이 와서 여기저기 다 구경시켜줬음 좋겠다고도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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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in advance to whoever does this for me <333

are you going to do a sequel to junghan and ash fic?
Anonymous

It depends, which one are you talking about?

18th Floor Balcony? I was planning on doing a prequrl fic that explained why the jumped of a building.

Tongue fic?
I don’t plan on making a sequel to this one, sorry.

Either way, Ash is gonna be really happy

REBLOG | Posted 1 week ago With 1 note
tags: #ask
if 17 still does the subgroups, who do you think will be in which?
Anonymous

Hmmmm this is what I think:

Korea: Seungcheol, Doyoon, Junghan, Jisoo, Hansol
Japan: Soonyoung, Wonwoo, Chan, Jihun, Seokmin
China: Junhui, Mingming, Dongjin, Mingyu, Seungkwan

I could be wrong though (I most likely am)

» How Well Do Your Followers Know You?

kinomatika:

eri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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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LET’S TRY THIS!!